[비하인드] 여자친구 유주 "폴댄스? 취미로 시작…욕심 생겨"
입력 2020. 11.09. 16:38:08
[더셀럽 김희서 기자] 그룹 여자친구 유주가 개인 콘셉트 포토를 통해 공개한 폴댄스에 대해 언급했다.

여자친구는 9일 오후 새 정규앨범 ‘回:Walpurgis Night(회:발푸르기스의 밤)’ 발매 기념 온, 오프라인 쇼케이스를 개최했다.

이날 유주는 멤버별 콘셉트 포토에 대해 “폴댄스인데 처음에는 취미로 시작했다가 욕심이 생겨서 언젠가 기회가 되면 뮤직비디오에서 해보고 싶다고 회사에 말씀드린 적이 있었는데 기회가 돼서 하게 됐다”고 전했다.

이어 “폴댄스가 보기에는 화려하지만 굉장히 강한 힘과 끈기가 필요한 스포츠라 노력이 필요했다. 그런데서 나오는 건강하고 당당한 아름다움을 표현하려고 했다”고 덧붙였다.

한편 여자친구의 새 앨범 ‘回:Walpurgis Night’ 전 음원은 오늘(9일) 오후 6시에 공개된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김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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