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청률 VS.] ‘펜트하우스’ 시청률 첫 하락…그럼에도 월화극 1위 자리 유지
- 입력 2020. 11.10. 08:22:08
- [더셀럽 전예슬 기자] ‘펜트하우스’의 시청률이 소폭 하락했지만 월화드라마 1위 자리를 지켰다.
10일 시청률 조사기관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9일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펜트하우스’(극본 김순옥, 연출 주동민)에서는 전국 기준 12.9%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지난 방송분이 기록한 13.9%보다 1.0%포인트 하락한 수치다.
순간 최고 시청률은 15.8%이며, 수도권 시청률은 14.2%다. 광고 관계자들의 주요지표인 2049 시청률은 4.9%를 기록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심수련(이지아)이 친딸 민설아(조수민)의 죽음을 은폐한 헤라팰리스 사람들에게 복수의 칼을 빼들었다.
또 천서진(김소연)의 모함으로부터 위기를 넘긴 오윤희(유진)가 죽어있는 국회의원 조상헌(변우민)을 발견하는 엔딩으로 충격을 선사했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펜트하우스'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