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트와이스 지효·강다니엘, 1년 3개월 공개 연애 ‘마침표’…연인→동료로 [종합]
- 입력 2020. 11.10. 09:17:14
- [더셀럽 전예슬 기자] 그룹 트와이스 멤버 지효와 강다니엘이 1년 3개월 공개 연애 마침표를 찍었다. 연인관계였던 두 사람은 다시 동료로 돌아가기로 했다.
10일 오전 디스패치는 지효, 강다니엘의 결별을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지효와 강다니엘은 각자의 일에 집중하며 자연스럽게 만남이 줄어들었고, 일이 더 중요하다는 판단에 두 사람은 결국 결별을 결심했다고.
결별 보도가 나오자 트와이스 지효의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 측은 이날 더셀럽에 “본인에게 확인 중”이라며 “확인 후 입장을 밝히겠다”라고 전했다.
이후 관계자는 “본인에게 확인 결과, 최근 헤어진 게 맞다”라고 결별을 공식 인정했다.
지효와 강다니엘은 지난해 8월 공개 연애를 시작했다. 그러나 1년 3개월 만에 공개 연애 마침표를 찍은 두 사람은 각자의 위치에서 서로를 응원하는 사이가 됐다.
지효는 지난 2015년 트와이스 멤버로 데뷔해 ‘치얼 업(Cheer Up)’ ‘시그널(SIGNAL)’ ‘라이키(LIKEY)’ 등 히트곡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으며 최근 ‘아이 캔트 스탑 미(I CAN'T STOP ME)’로 컴백해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강다니엘은 Mnet ‘프로듀스 101 시즌2’를 통해 그룹 워너원으로 2017년 데뷔했다. 최근 솔로 앨범 ‘마젠타(MAGENTA)’를 발매하며 활동을 펼쳤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더셀럽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