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즈원, 6개월 만에 컴백…"12월 목표로 새 앨범 작업 중"
- 입력 2020. 11.10. 10:02:05
- [더셀럽 김희서 기자] 그룹 아이즈원이 12월 컴백을 앞두고 있다.
아이즈원 소속사 측은 10일 “아이즈원이 12월 발매를 목표로 새 앨범을 작업 중”이라고 밝혔다.
아이즈원의 이번 컴백은 6월 세 번째 미니앨범 ‘오나이릭 다이어리(Oneiric Diary)’ 이후 약 6개월 만이다.
앞서 아이즈원은 지난 5일 일본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오는 2021년 3월 일본 최초 사진집 발매를 확정지었다. 해당 사진집은 공식 해체 전 마지막 추억을 담은 사진집으로 구매자 중 추첨을 통해 아이즈원 멤버들과 직접 교류할 수 있는 온라인 이벤트도 진행할 예정이다.
한편 아이즈원은 내년 4월 해체 수순을 밟을 전망이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김혜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