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파타' 라비던스 "팬들에 에너지 주기위해 좋은 컨디션 유지"
입력 2020. 11.10. 13:03:36
[더셀럽 김희서 기자] 그룹 라비던스가 근황을 전했다.

10일 방송되는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에는 라비던스(고영열, 김바울, 존 노, 황건하)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팬텀싱어3’ 우승 이후 근황에 대해 존 노는 “각자 개인 활동도 하고 라비던스 팀 색깔 의논도 하고 앨범 준비도 했다”라고 말했다.

황건하는 “이제 활동을 시작하게 됐고 노래도 잘 나와서 좋은 활동 이어나기 위해 좋은 에너지를 아껴두고 관객이나 팬 분들에게 에너지 주려고 좋은 컨디션을 유지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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