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라비던스 "음색·장르 다르지만 새로운 도전 두렵지 않아" (최파타)
- 입력 2020. 11.10. 13:17:59
- [더셀럽 김희서 기자] '최파타' 라비던스가 각각 다른 전공인 멤버들이 모인 조합을 언급했다.
10일 방송되는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에는 라비던스(고영열, 김바울, 존 노, 황건하)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고영열은 국악인이었지만 다른 멤버들은 국악에 새로운 도전이었던 김바울은 “국악의 소리를 따라가려고 했다. 빠른 시간에 소화하기 어려우니까 고민을 했는데 영열이가 국악은 감정이라는 말을 해줘서 그때부터 훨씬 깊게 빠져서 했던 것 같다”라고 말했다.
개성이 강한 멤버들이 모여 어려움은 없었는지에 대해 황건하는 “음색도 다르고 장르도 다른 사람들이 한 팀이 되고 노래가 된 게 도전하는 것을 두려워하지 않아서 인 것 같다. 새로운 것을 하고 감정을 관객들과 교류하는 게 긍정적인 뮤지션 형들이라 그런 부분들이 모여서 달라도 잘 모아서 라비던스가 될 수 있지 않았나 싶다”라고 덧붙였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