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의 위험한 아내' 최원영 "연기하면서 스트레스 푼다"
- 입력 2020. 11.10. 15:30:39
- [더셀럽 신아람 기자] 배우 최원영이 연기하면서 스트레스를 푼다고 말했다.
10일 MBN 월화드라마 '나의 위험한 아내' 기자간담회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온라인으로 생중계됐다. 이날 배우 김정은, 최원영이 참석해 이야기를 나눴다.
'나의 위험한 아내'는 사랑해서 결혼했지만 어느덧 결혼이란 생활을 그저 유지하고만 있는, 이 시대를 살아가는 다수의 부부가 공감할 수 있는 ‘미스터리 부부 잔혹극'이다.
최원영은 올해만 JTBC '쌍갑포차' SBS '앨리스' MBN '나의 위험한 아내'까지 열일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이에 대해 최원영은 "너무 감사드리는 부분이다. 여기저기 나와서 지겨워하시지 않으면 다행이다"라면서 "작품 복이 있어서 사랑을 많이 받았다. 이번 작품 같은 경우 워낙 재밌는 대본이 흥미로웠다. 함께한 배우들을 보고 안 할 이유가 없었다"고 함께한 배우들에 대한 신뢰를 드러냈다.
이어 "연기를 하면서 스트레스를 푸는 편이다. 체력관리를 따로 하는 편은 아니다. 촬영장에서 액션 연기를 하면서 자연스럽게 키워지는 것 같다"고 덧붙였다.
'나의 위험한 아내'는 매주 월화 오후 11시 방송된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N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