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류덕환, 예비신부 누구? 2살 연하 유명 쇼핑몰 CEO 전수린
- 입력 2020. 11.10. 17:56:07
- [더셀럽 신아람 기자] 배우 류덕환 예비신부가 유명 쇼핑몰 CEO 전수린으로 알려졌다.
10일 류덕환 소속사 씨엘엔컴퍼니는 "류덕환 예비신부가 전수린이 맞다"고 밝혔다.
소셜 미디어 인플루언서로 유명한 전수린이 류덕환 예비신부로 밝혀져 관심이 쏠리고 있다. 전수린은 올해 나이 34살로 류덕환과 2살 나이차이가 난다.
류덕환은 지난 8월 자필 편지를 통해 "거두절미하고 부끄럽지만 제가 7년 간의 연애 끝에 결혼을 하게 됐다. 10월 예식을 정하고 준비하였으나 코로나 사태로 인하여 내년으로 식을 미루게 됐다"고 결혼소식을 직접 알렸다.
같은날 소속사 측 역시 공식입장을 통해 "인생의 새 출발을 앞두고 있는 류덕환에게 축복과 응원 부탁드린다. 이와 함께 앞으로도 최선을 다할 배우 류덕환에게도 변함없는 관심과 애정 부탁드린다"고 전한 바 있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더셀럽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