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중하면서 살아라” 네티즌 일침에 유승준 “애기야 시끄럽다” 설전
입력 2020. 11.10. 18:30:29
[더셀럽 전예슬 기자] 유승준(스티브 유)가 네티즌과 설전을 벌였다.

유승준은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한 네티즌으로부터 받은 다이렉트 메시지(DM)를 공개했다.

공개된 메시지 속 네티즌은 유승준에게 “좀 적당히 해라. 내 어릴 적 좋았던 기억 싸그리 쓰레기로 만들지 말고 좀 조용히 살아라”라고 일침했다.

이어 “이런다고 입국 승인이 될 리도 없고 솔직히 희망도 없다”라며 “자중하면서 눈감도 조용히 살아라. 이런다고 너에게 득 볼 게 뭐가 있냐. 여론을 보면 모르겠냐. 이렇게 어그로 끌어봐야 이미지는 망가질 뿐”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내 어릴 적 우상이었던 형을 위한 진심 어린 조언이라고 생각해달라”라고 덧붙였다.

이에 유승준은 “애기야 시끄럽다”ㄹ고 맞대응했다.

유승준은 2002년 1월 공연을 이유로 미국으로 출국했으나 믹구 시민권을 취득하면서 병역이 면제됐다.

병무청은 법무부에 유승준에 대해 입국금지를 요청했고 법무부는 입국금지 결정을 내렸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유승준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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