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방송 투데이’ 3kg 칼칼 해물찜, 소문의 맛집 어디? 특별한 맛 비법은 ‘이것’
입력 2020. 11.10. 19:26:14
[더셀럽 전예슬 기자] ‘생방송 투데이’ 3kg 칼칼 해물찜이 눈길을 끈다.

10일 오후 방송된 SBS ‘생방송 투데이’에서는 ‘소문의 맛집’ 코너가 그려졌다.

서울 중구에 위치한 ‘약수 해물찜 해물탕’에는 해물찜 소자 기준 속 해물만 1.4kg이 들어가는 칼칼 해물찜이 인기다. 특히 해물찜 대자는 3kg에 육박한다고.

특별한 맛의 비밀은 바로 싱싱한 아귀 간이다. 아귀 간의 기름을 사용하는데 매운맛은 줄이고 감칠맛을 올려주기 때문이다. 여기에 갖가지 해물을 듬뿍 넣어 볶아내면 3kg 칼칼 해물찜이 완성된다.

동네 사람들이 인정하는 한 가지가 더 있다. 담백한 맛과 함께 아귀 살이 깨지지 않아 어르신들의 입맛을 사로잡고 있다고 한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생방송 투데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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