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SCENE] ‘생방송 투데이’ 돼지갈비 곰탕, 한국인의 얼큰한 소울푸드 ‘위치는?’
입력 2020. 11.10. 19:42:12
[더셀럽 전예슬 기자] ‘생방송 투데이’ 돼지갈비 곰탕이 소개됐다.

10일 오후 방송된 SBS ‘생방송 투데이’에서는 ‘맛의 승부사’ 코너가 그려졌다.

서울 강남구에 위치한 ‘거자팔반’은 돼지갈비 곰탕이 속을 채워주는 얼큰한 맛으로 사랑받고 있다.

손님들은 “자극적이지 않고 양도 많아서 좋다” “속이 불편하지 않고, 계속 먹게 되는 중독성이 있다”라고 맛을 평가했다.

맛의 포인트는 핏물 제거다. 갈비의 잡내를 없애기 위해서는 삼채에 콩가루와 유자청을 섞어 사용한다. 이는 삼채의 매운 맛을 잡아주고 유자청을 사용해 단맛을 더한다고.

또 검은 보리를 육수로 사용하는데 이는 고기의 풍미를 더하기 위해서다. 여기에 직접 만든 맛간장을 사용해 깊은 맛을 낸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생방송 투데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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