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란한 내 인생’ 진예솔, 횡령배임 혐의로 체포…“나 이 회사 대표야” 분노
입력 2020. 11.10. 19:50:52
[더셀럽 전예슬 기자] 배우 진예솔이 긴급 체포됐다.

10일 오후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찬란한 내 인생’(극본 서정, 연출 김용민)에서는 긴급 체포에 분노한 고상아(진예솔)의 모습이 그려졌다.

고상아는 전화통화를 하며 사무실로 들어왔다. 때마침 수사관이 급습했고 “횡령배임 혐의로 긴급 체포한다”라고 밝혔다.

이어 “저희랑 같이 가주셔야겠다. 묵비권 행사할 권리 있고, 이후 발언은 재판에서 분리하게 적용될 수 있다”면서 “변호사 선임한 권리 있다”라고 덧붙였다.

이를 들은 고상아는 “너희들 내가 누군지 알고”라며 “나, 이 회사 대표다”라고 소리쳤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찬란한 내 인생'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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