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환희, 음주운전 논란 후 8개월 만에 SNS 활동 기지개
- 입력 2020. 11.10. 20:29:00
- [더셀럽 전예슬 기자] 플라이투더스카이 환희가 음주운전 8개월 만에 근황을 전했다.
환희는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흑백 사진과 함께 날씨 이모티콘을 덧붙여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기타와 스피커, 의자가 놓여 있다.
앞서 환희는 지난 3월 옆 차로에서 차선을 변경하던 차량과 부딪혀 보험처리를 하던 중 그를 수상히 여긴 보험회사 직원의 신고로 음주운전 사실을 적발 당했다. 당시 환희의 혈중알코올농도는 0.061%로 면허 정지에 해당하는 수치다.
자숙의 시간을 거친 환희는 지난달 신생 기획사 BT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환희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