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다, 공식 홈페이지 가격 오류에 네티즌 관심↑ “지하상가보다 싸”
입력 2020. 11.11. 07:26:25
[더셀럽 김지영 기자] 이탈리아 명품 브랜드 프라다의 공식 홈페이지 가격이 잘못돼 네티즌들의 이목을 끌고 있다.

11일 오전 프라다는 가방과 지갑 일부 제품들이 매우 저렴하게 판매 중이다. 대부분 평상시 팔던 가격에서 ‘0’이 하나 빠진 가격으로 네티즌들은 매우 저렴한 가격에 구입할 수 있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프라다 장갑이 지하상가보다 싸다” “뒤에 '0'이 빠졌다‘ ’저 가격으로 보인다 등의 평을 했다.

한편 해당 문제는 홈페이지 기입 상 문제인 것으로 추측되고 있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프라다 홈페이지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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