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현황] 국내 신규 146명…서울 39명·경기 42명↑
입력 2020. 11.11. 09:47:41
[더셀럽 박수정 기자] 국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어제 하루 146명 늘었다. 나흘 째 세자릿수를 기록했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11일 오전 0시 기준 국내 코로나19 확진자가 146명 증가한 2만 7799명이라고 밝혔다.

신규 확진자 146명 중 지역 113명, 해외유입이 33명이다.

지역별로 살펴보면 서울 39명, 경기 42명, 경남 10명, 강원 8명, 충남 6명, 부산 3명, 광주 2명, 충북 1명, 대전 1명, 전북 1명 등이다.

해외 확진자는 검역단계에서 8명, 지역사회에서 25명이 확인됐다. 내국인 18명, 외국인 15명이다.

신규 격리해제자는 106명으로 총 2만5266명이 격리해제됐다. 위중증 환자는 49명이다.

사망자는 2명 늘어누적 사망자는 487명(치명률 1.75%)을 기록했다.

[더셀럽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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