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마무 문별 "유일한 밖순이, 활동 즐기는 편…요즘 강제 집순이" (최파타)
- 입력 2020. 11.11. 13:22:00
- [더셀럽 김희서 기자] '최파타' 마마무가 집순이와 밖순이 멤버를 나타냈다.
11일 방송되는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에는 그룹 마마무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문별은 “저는 활동적이다. 저는 무언가하고 싶어 한다. 별거 아닌 것도. 운동도 나가서 하고 싶어 하고 킥보드나, 자전거 타고 싶고 활동적인 걸 즐긴다. 그런데 요즘 강제 집순이를 해서 그걸 집 안에서 즐기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집순이라고 인정한 화사는 “소파에 천 수준으로 붙어 있는다”고 고백했다. 휘인은 “저는 유튜브를 보거나 고양이랑 놀거나 그게 다인 것 같다”라고 말했다.
솔라는 “저는 집안에서 되게 분주하다. 집 안에 앉아있지 않는다. 집 안에서 활동적이다. TV도 봤다가 설거지도 했다고 옷 정리를 했다가 바쁘게 지낸다”고 덧붙였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