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컬투쇼' 이적 "딸이 중간 생긴 사람 좋다고…기분 좋은건지 몰라"
- 입력 2020. 11.11. 14:13:43
- [더셀럽 김희서 기자] '컬투쇼' 이적이 최근 딸에게 들은 '웃픈' 일화를 언급했다.
11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에는 스페셜 DJ로 가수 이적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이적은 “최근에 딸아이가 저보고 아빠처럼 중간 생긴 사람이 좋다고 하더라”라고 말했다.
이에 DJ김태균은 “중간처럼 생겼다는 말이 무슨 뜻인가”라고 되물었다.
이적은 “잘생긴 것도 아닌 못생긴 것도 아닌. 그래서 기분이 좋아야할지 모르겠더라”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