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리, 故박지선 향한 그리움 "너랑 같이 있는 기분이야" [셀럽샷]
입력 2020. 11.11. 17:04:08
[더셀럽 신아람 기자] 가수 알리가 故박지선을 향한 그리움을 드러냈다.

알리는 11일 자신의 SNS에 "친구야 너랑 같이 있는 기분이야. 그래서 더 많이 인사하고 더 많이 웃었다. 보고 있었지?"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tvN '코미디빅리그' 대본이 담겨있다. '코미디 빅리그'에 출연한 알리가 故박지선에 대한 그리움을 표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한편 박지선은 지난 2일 서울 마포구 자택에서 모친과 숨진 채 발견됐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알리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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