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 SCENE] ‘비밀의 남자’ 강은탁, 엄현경 교통사고로 오인…재회 후 포옹
- 입력 2020. 11.11. 20:30:46
- [더셀럽 김지영 기자] ‘비밀의 남자’에서 강은탁이 엄현경을 걱정했다.
11일 오후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비밀의 남자’에서 유민혁(강은탁)은 한유정(엄현경)의 사무실에 들렀고 때마침 사무실로 걸려온 전화를 받았다.
한유정의 회사 동료는 유민혁에게 “한유정 씨가 전화를 안 받는다. 한유정 씨가 용무를 보던 곳 근처에서 5중 추돌 교통사고가 났으니 안 와도 된다고 전해달라”고 했다. 교통사고에 불안해진 유민혁은 한유정에게 전화를 걸었고 받는 이는 한유정이 아닌 대학병원 간호사였다.
불안감이 커진 이태풍은 급하게 차를 몰고 대학병원에 갔고, 응급센터 병상을 뒤지며 한유정을 찾았다.
그러던 중 하얀 이불이 머리끝까지 덮여있는 병상을 발견했고, 유민혁은 이를 한유정으로 착각해 이불을 걷으려 했다. 그러나 뒤에서 “유 팀장님”이라는 목소리가 들렸고 이는 한유정이었다.
한유정의 안위를 확인한 유민혁은 한유정에게 달려가 포옹했고 한유정은 놀란 표정을 지었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KBS2 '비밀의 남자'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