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뭐래도’ 정헌, 이슬아와 만남에 분노+엘리베이터서 기절…정민아 발견
입력 2020. 11.11. 21:03:36
[더셀럽 김지영 기자] ‘누가 뭐래도’에서 정헌이 엘리베이터에서 기절했다.

11일 오후 방송된 KBS1 일일드라마 ‘누가 뭐래도’에서 나준수(정헌)는 프로그램에 섭외돼 미팅을 하기 위해 회사를 찾았다.

김보라(나혜미)보다 먼저 도착한 나준수는 사무실로 들어갔고, 연이어 따라 들어온 이는 엄선한(이슬아)이었다. 엄선한을 알아본 나준수는 “뭐야. 네가 어떻게 여길”이라고 당황했고 엄선한은 자신을 PD이자 마케터라고 소개했다.

나준수는 “일부러 나 섭외했냐”고 물었고 엄선한은 “프로그램 콘셉트와 맞아서 섭외한 것”이라고 해명했다. 그러나 나준수는 “프로그램 출연 없었던 일로 하겠다”며 사무실을 나가려했고 엄선한은 그를 붙잡았으나 나준수는 거세게 뿌리쳤다.

나준수는 곧바로 엘리베이터에 탑승했고 엄선한이 따라타지 못하도록 빠르게 닫힘 버튼을 눌렀다.

그 시각 신아리(정민아)도 엘리베이터에 탑승하기 위해 1층에서 기다리고 있었다. 문이 열리자 보인 것은 쓰러진 나준수 대표였다. 당황한 신아리는 나준수의 상태를 살폈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KBS1 '누가 뭐래도' 캡처]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