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민 아나운서, 선배들 위한 수제 빼빼로 177개 "다신 못해" [셀럽샷]
입력 2020. 11.12. 07:15:54
[더셀럽 신아람 기자] SBS 김수민 아나운서가 빼빼로데이 인증샷을 공개했다.

김수민은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177개의 빼빼로를 만들었습니다. 다신 못해 빼빼로데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수민이 직접 만든 빼빼로가 담겨있다. 이어 SBS 동료들에게 직접 만든 빼빼로를 나눠 준 모습을 공개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이에 주시은 아나운서는 "수민이 덕분에 오늘이 빼빼로데이란 걸 알았어. 고마워"라고 전했다.

한편 김수민은 만 21세 나이로 입사한 SBS 역대 최연소 아나운서이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김수민 SNS]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