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간극장' 최금옥 "약초 요리, 1년 이상 지나야 감칠 맛 나"
- 입력 2020. 11.12. 07:54:46
- [더셀럽 신아람 기자] 최금옥씨가 며느리에게 요리법을 전수했다.
12일 방송된 KBS1 '인간극장'에서는 '금옥 씨는 못 말려' 네 번째 이야기가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서 금옥 씨는 며느리에게 "간이 하나하나 조금씩 들어가야 맛있다"며 "매실을 발효시킬 때 솔 발효액, 감초가 들어간다"며 약초 요리법을 알려줬다.
금옥 씨 요리는 기본 1년 이상 숙성시켜서 맛을 낸다고 한다.
며느리가 "지금 바로 먹을 수 없다"며 "1년 이상 지나야 한다"고 말하자 금옥 씨는 "먹어보면 감칠 맛이 있다. 바로 못 먹는다"고 설명했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1 '인간극장'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