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수정 "최하나 감독, '아싸'라고…막 놀러다니는 타입 아냐" (씨네타운)
- 입력 2020. 11.12. 11:45:14
- [더셀럽 김희서 기자] '씨네타운' 정수정이 최하나 감독에게 '아싸'라는 말을 들은 여담을 전했다.
12일 방송된 SBS 파워FM ‘박하선의 씨네타운’(이하 ‘씨네타운’)에는 영화 ‘애비규환’ 홍보차 배우 장혜진, 정수정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정수정은 ‘애비규환’ 최하나 감독와 친분에 대해 “실제로 저랑 두 살 차이인데 처음 만났을 때부터 통하는 게 많았다. 좋아하는 드라마나 음식이나”라며 “그래서 임산부역이니까 맛집도 같이 많이 다녔다”라고 말했다.
이어 최하나 감독이 “아싸인 것 같다”고 말한 여담에 대해 정수정은 “요즘에 인사이더, 아웃사이더로 말하지 않나. 그런데 저보고 아싸같다고 했다. 아무래도 낯도 가리고 막 놀러다니는 타입은 아니라서 본인이랑 비슷하다고 생각하신 것 같다”고 덧붙였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파워FM ‘박하선의 씨네타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