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대 아이들이 사라진 마을…‘엠티맨’, 11월 19일 개봉 확정 [공식]
- 입력 2020. 11.12. 13:05:57
- [더셀럽 전예슬 기자] 영화 ‘엠티맨’(감독 데이빗 프라이어)이 오는 19일 개봉을 확정하고 메인 포스터를 공개했다.
‘엠티맨’은 10대 아이들이 사라지는 마을, 실종사건을 조사하던 전직 경찰이 전설처럼 내려오는 공포의 존재 엠티맨의 실체를 발견하며 벌어지는 미스터리 공포 스릴러이다.
공개된 메인 포스터는 마치 낙서하듯 거치게 새겨진 로고 아래로 정체를 알 수 없는 한 사람의 실루엣이 들어가 있어 호기심을 자극한다. 여기에 “첫날 밤, 그의 소리가 들리고 둘째 날 밤, 그의 모습이 보이고 셋째 날 밤, 그가 너를 찾아가리라” 카피는 지금껏 본 적 없는 공포의 존재 ‘엠티맨’의 압도적 존재감과 함께 앞으로 어떤 사건이 벌어질지 궁금증을 자극하며 올 겨울, 놓쳐선 안될 단 하나의 미스터리 공포 스릴러의 탄생을 예고한다.
‘엠티맨’은 동명의 인기 그래픽 노블을 바탕으로 탄탄한 스토리와 강렬한 서스펜스로 관객들의 심장을 조여올 압도적 공포를 선사할 예정이다. 이번 작품에는 ‘아이언맨 3’ ‘월드워Z’ ‘셰임’ 등 다양한 작품에서 인상적인 연기로 관객들을 사로잡아 온 제임스 뱃지 데일이 은퇴한 전직 경찰로 분해 또 한 번의 인생 캐릭터를 창조해낼 예정이다.
또 제53회 시체스 영화제에서 최고의 여배우 특별 언급상을 수상한 마린 아일랜드와 ‘밤셀: 세상을 바꾼 폭탄선언’ ‘겟아웃’ 등에서 관록의 연기를 선보인 스티븐 루트가 출연해 빈틈없는 완벽한 연기 앙상블을 선보일 예정이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월트디즈니컴퍼니 코리아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