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하인드] 나띠 "귀여운 악동 느낌 목소리로 표현…어려웠다"
- 입력 2020. 11.12. 14:15:32
- [더셀럽 김희서 기자] 가수 나띠가 새 앨범 준비과정 중 어려웠던 점과 성장한 점을 언급했다.
나띠는 12일 오후 두 번째 싱글앨범 ‘Teddy Bear’ 발매 기념 온라인 미디어 쇼케이스를 진행했다.
지난 활동을 통해 성장한 점에 대해 나띠는 “첫 데뷔곡은 많이 떨리기도 하고 녹음이 처음이라서 12시간 정도 걸렸다. 특히 가사 발음에 신경을 썼는데 이번 'Teddy Bear'에서는 발음 연습도 사전에 많이 해서 녹음을 빨리 끝낼 수 있었던 것 같다"고 전했다.
이어 새 앨범 준비과정 중 어려운 점이 있었는지에 대해선 “녹음하면서 귀여운 악동 느낌을 목소리로 표현했는데 그 부분이 가장 어려웠고 영어로 된 원곡 가이드의 분위기를 최대한 살리려고 했다”고 덧붙였다.
한편 나띠의 두 번째 싱글 앨범 ‘Teddy Bear’는 오늘(12일) 오후 6시 전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스윙엔터테인먼트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