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투쇼' 몬스타엑스 "'스폰지밥' OST, 스눕둑과 컬래버…거짓말 같았다"
입력 2020. 11.12. 15:10:24
[더셀럽 김희서 기자] '컬투쇼' 몬스타엑스가 스눕독과 콜라보레이션을 한 소감을 밝혔다.

12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에는 스페셜 DJ로 가수 겸 뮤지컬 배우 옥주현, 게스트로 그룹 몬스타엑스, 가수 어쿠스틱콜라보(김승재, 모수진)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몬스타엑스는 ‘스폰지밥 무비: 핑핑이 구출 대작전(The SpongeBob Movie: Sponge on the run) OST에서 래퍼 스눕독과 호흡을 맞춘 소감에 “처음에는 거짓말 같았다. 해외에서도 너무 유명한 가수다보니까. 만난 적은 없고 뮤직비디오 통해서 녹음하면서만 봤다”고 말했다.

이어 “녹음한 지 오래됐다. 1년 만에 공개가 된 걸로 알고 있다”라고 덧붙였다.

이에 김태균은 “국내에서 스폰지밥 역을 녹음하는 목소리가 제 친구라 인연이 있다”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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