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성년자 성폭행’ 고영욱, SNS 개설 “세상과 소통하며 살고자”
입력 2020. 11.12. 16:27:39
[더셀럽 김지영 기자] 미성년자 성폭행 및 성추행 혐의로 전자발찌를 착용했던 방송인 고영욱이 SNS를 개설했다.

고영욱은 12일 자신의 SNS에 인사를 전하며 활동 재개를 알렸다.

그는 “다시 인사를 드리기까지 오랜 시간이 흘렀다”며 “이젠 조심스레 세상과 소통하며 살고자 한다”고 했다.

그러면서 고영욱은 “늘 성찰하고 더 나은 사람이 되도록 노력하며 살겠다”며 “건강하세요”라고 인사했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티브이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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