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블리즈, 데뷔 6주년 "오랫동안 사랑받는 그룹 되도록 노력"
입력 2020. 11.12. 18:02:59
[더셀럽 신아람 기자] 그룹 러블리즈가 데뷔 6주년을 맞이했다.

러블리즈가 오늘(12일) 자정 공식 SNS 채널을 통해 데뷔 6주년 기념사진을 공개하고 팬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러블리즈는 소속사 울림엔터테인먼트를 통해 “러블리즈가 벌써 6주년이나 되었다는 게 믿기지 않아요.”라며 “6년 동안 보여드렸던 모습보다 훨씬 더 많은, 더 다양한 모습들을 보여드리고 싶어요. 오랫동안 사랑받는 그룹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라고 오랜 시간 함께해준 팬들에게 고마움을 표했다.

2014년 11월 12일 첫 번째 정규앨범 ‘걸스 인베이션(Girls’ Invasion)’의 타이틀곡 ‘캔디 젤리 러브(Candy Jelly Love)’로 가요계에 데뷔했다. 이후 ‘아츄(Ah-Choo)’, ‘지금 우리’, ‘그날의 너’, ‘그 시절 우리가 사랑했던 우리’ 등 수많은 히트곡을 발표해 큰 사랑을 받았다.

지난 9월 1일에는 약 1년 4개월간의 공백기를 깨고 미니 7집 ‘언포게터블(UNFORGETTABLE)’을 발매, 타이틀곡 ‘오블리비아테(Obliviate)’를 통해 더욱 강해진 아련함으로 ‘흑화 러블리즈’의 매력을 선보였다. 업그레이드된 실력으로 전 세계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한 몸에 받은 만큼, 앞으로 러블리즈가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팬들의 기대가 모이고 있다.

한편, 러블리즈는 오늘(12일) 데뷔 6주년을 기념해 무료급식소에서 봉사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울림엔터테인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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