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누가 뭐래도' 최웅, 김승욱子=정헌인 사실 알고 복수 결심 "질긴 악연"
- 입력 2020. 11.12. 20:28:22
- [더셀럽 신아람 기자] 정헌이 공황장애로 쓰러졌다.
12일 방송된 KBS1 일일연속극 '누가 뭐래도'에서 나준수(정헌)는 신아리(정민아) 도움으로 엘리베이터에서 벗어났다.
이날 방송에서 나준수는 공황장애로 쓰러졌고 신아리 도움을 받아 위기를 넘겼다.
회의에서 엄선한(이슬아)를 마주한 나준수는 프로그램에서 빠지기로 결심, 자리를 떠났다.
이 소식을 들은 엄선아(이슬아)는 신아리에 "공황장애가 또 도졌다고?"라며 "우선 나준수 없이 회의 진행하자"고 말했다.
한편 강대로(최웅)은 나준수가 자신의 의붓아버지 가게를 오보로 망하게 한 나승진(김승욱) 아들인 사실을 알고 "정말 질긴 악연이다. 무조건 이겨야 해"라며 복수를 결심했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1 '누가 뭐래도'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