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를 사랑한 스파이' 임주환 "유인나에 가끔 내 정체 말하고 싶을 때 있어"
- 입력 2020. 11.12. 21:17:26
- [더셀럽 신아람 기자] 임주환, 유인나 행복한 일상이 그려졌다.
12일 방송된 MBC 수목드라마 '나를 사랑한 스파이'에서는 데릭현(임주환) 강아름(유인나) 행복한 일상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데릭현은 강아름이 차려준 밥을 먹으며 행복한 미소를 지었다.
그러면서도 '난 어릴때부터 공부와 거짓말이 제일 쉬웠다. 내 거짓말을 전적으로 내 만족과 행복을 위해서였다'고 읊조렸다.
그러면서 '아내를 만난 후 다른이의 행복을 위해 거짓말을 할 수도 있다는 사실을 알게됐다. 심지어 그게 더 행복하다는 것도'라며 '아주 가끔은 아내에게 내 정체를 말하고 싶을 때도 있다'며 복잡한 심경을 드러냈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나를 사랑한 스파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