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랭킹] ‘도굴’, 신작 공세에도 박스오피스 1위…‘내가 죽던 날’ 2위
입력 2020. 11.13. 09:01:48
[더셀럽 전예슬 기자] 영화 ‘도굴’(감독 박정배)이 박스오피스 1위 자리를 지켰다.

13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지난 12일 상영된 ‘도굴’은 3만 4620명의 관객을 동원, 박스오피스 1위를 유지했다. 누적 관객 수는 73만 8213명이다.

타고난 천재 도굴꾼 강동구(이제훈)가 전국의 전문가들과 함께 땅 속에 숨어있는 유물을 파헤치며 짜릿한 판을 벌이는 범죄오락영화인 ‘도굴’은 신작들의 공세에도 박스오피스 1위 자리를 굳건히 지켰다.

한편 이날 개봉된 ‘내가 죽던 날’(감독 박지완)은 2만 6611명의 관객을 모아 2위에 안착했다.

3위는 1만 5857명의 관객을 이끈 ‘삼진그룹 영어토익반’(감독 이종필)이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CJ엔터테인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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