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불새 2020 미리보기] 이재우, 가시밭길 예고 "내가 기대한 홍수아…버겁다"
- 입력 2020. 11.13. 09:25:42
- [더셀럽 김희서 기자] '불새 2020' 홍수아를 따라 새로운 출발을 시작했지만 이재우의 불행해진 앞날이 드리운다.
오는 16일 방송되는 KBS1 ‘불새 2020’에서는 장세훈(이재우)이 비상 어패럴에서 원치 않는 일을 도맡아하며 자괴감을 느끼는 모습이 그려진다.
이지은(홍수아)의 집으로 들어가 본격적으로 이상범(최령), 조현숙(양혜진)과 합가를 시작한 장세훈은 비상 어패럴 재무팀에서 일을 배우기 시작한다.
장세훈은 장갤러리로 흘러들어간 비자금, 장부상실 등, 재무 관련 업무를 지시받는다. 이에 이상함을 느낀 장세훈은 불쾌한 심정을 드러내자 박광철(김병춘) “재무팀 손 더러워지는 자린 줄 몰라? 회장님에게 쓸모 있는 사람 되어야지”라고 말한다.
원하지 않던 일을 하게 된 장세훈은 “내가 기대한 이지은이 아니라서 버겁다”라며 괴로워한다.
한편 이상범이 꾸며놓은 페이퍼 컴퍼니 계좌에 자신도 가담한 것으로 나타난 서류를 확인한 장세훈은 “제 이름이 왜 올라와있는 거냐. 당해드리는 거 오늘이 마지막이다”라고 경고한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1 ‘불새 2020’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