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BC드라마넷, '무비데이' 맞아 14일 '카이로스' 전편 연속 방송
- 입력 2020. 11.13. 11:09:20
- [더셀럽 김희서 기자] 긴장을 놓을 수 없는 쾌속 전개와 반전을 거듭하는 엔딩으로 시청자들을 사로잡고 있는 드라마 ‘카이로스’가 연속 방송 된다.
MBC드라마넷은 14일 ‘무비데이’를 맞아, ‘방콕 1열 데이! 단 1분도 놓치지 말 것’을 기획 MBC 월화드라마 ‘카이로스’ 전편 연속 방송을 준비했다.
‘카이로스’는 유괴된 딸을 구해야 하는 미래의 남자 김서진(신성록 분)과 사라진 엄마를 찾아야하는 과거의 여자 한애리(이세영 분)가 1분 간의 전화로 공조하며 사건을 해결해 나가는 드라마로 회를 거듭할수록 흥미를 더해가고 있다. 여기에 안보현, 남규리, 강승윤의 소름 돋는 반전 캐릭터 연기까지 합세해 인기 몰이를 이어가고 있다.
탄탄한 스토리와 섬세한 연출, 배우들의 완벽 연기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드라마 ‘카이로스’는 오는 14일 오후 9시부터 MBC드라마넷에서 연속방송 된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