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준, 코로나19 음성 판정 "자발적 검사…걱정 끼쳐드려 죄송" [전문]
입력 2020. 11.13. 11:18:06
[더셀럽 김희서 기자] 그룹 제국의 아이들 출신 배우 김동준이 코로나19 검사 결과 음성 판정을 받았다.

김동준 소속사 메이저나인 측은 13일 공식 SNS에 “조금 전 김동준 배우가 코로나19 검사결과 음성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앞서 김동준은 코로나19 확진자와 일부 동선이 겹친 사실을 알고 안전을 위한 대비 차원에서 지난 12일 자발적으로 코로나19 검사를 받았고 13일 검사 결과 음성으로 확인 판정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이어 소속사는 “김동준 배우와 저희 스텝들은 앞으로도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서 정부 및 관련 기관의 방역지침에 적극 협조하겠다”라며 “이번 일로 걱정을 끼쳐드려 죄송한 마음이다. 걱정해주신 팬 여러분들께 다시 한번 감사드린다”고 덧붙였다.

한편 김동준은 현재 JTBC ‘경우의 수’, SBS ‘맛남의 광장’ 등 방송과 예능을 넘나들며 다방면에서 활약 중이다.

이하 김동준 소속사 공식입장 전문.

어제 소식을 접하시고 많이 걱정하시고 마음 졸이셨을 팬여러분들께 알려드립니다.
 
조금 전 김동준 배우는 코로나19 검사결과 음성판정을 받았습니다.
 
코로나19 확진자와 일부 동선이 겹친 사실을 알고 안전을 위한 대비 차원에서 지난 12일 자발적으로 코로나19 검사를 받았고
13일 검사 결과 음성으로 확인 판정되었습니다.
 
김동준 배우와 저희 스텝들은 앞으로도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서 정부 및 관련 기관의 방역지침에 적극 협조하겠습니다.
 
이번 일로 걱정을 끼쳐드려 죄송한 마음이고, 걱정해주신 팬여러분들께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더셀럽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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