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마무 측 “휘인 단순한 근육통 진단, 오늘(13일) ‘뮤직뱅크’부터 활동 재개” [공식]
- 입력 2020. 11.13. 14:07:56
- [더셀럽 전예슬 기자] 그룹 마마무 멤버 휘인이 활동에 복귀한다.
소속사 RBW 측은 휘인이 단순한 근육통 진단을 받아 오늘(13일)부터 정상적으로 활동한다고 밝혔다.
휘인은 이날 오후 방송되는 KBS2 ‘뮤직뱅크’ 무대에 오를 예정.
앞서 휘인은 지난 11일 오후 일정을 진행하다 목과 등의 근육통을 호소해 12일 병원에서 검사를 받았다. 이날 출연 예정이었던 MBC 라디오 ‘정오의 희망곡’ 스케줄에 불참했다.
휘인이 속한 마마무는 지난 3일 새 미니앨범 ‘트래블(TRAVEL)’을 발매, 타이틀곡 ‘아야(AYA)’로 활동 중이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더셀럽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