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소미, 임신성 당뇨 진단에 "관리해야겠다, 걷기 운동 화이팅"
- 입력 2020. 11.13. 14:28:32
- [더셀럽 박수정 기자] 코미디언 안소미가 임신성 당뇨 확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13일 안소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어제 임당(임신성 당뇨)확정 받고 바로 야채 먹고 한강 30분 걸었다"이라고 글남겼다.
이어 "재검 떴을 때 관리 좀 하고 갈걸. 이왕 이렇게 된 거 살 덜 찌게 관리해야겠다. 산모님들 뭐든 잘 먹는다고 좋은 게 아닌가보다. 하루에 1시간씩 걷기 운동 화이팅"이라고 덧붙였다.
안소미는 지난 2017년 결혼했으며 딸 로아 양을 두고 있다. 현재 둘째 임신 중이다.
[더셀럽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안소미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