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김선호, 김해숙에 "배수지 속이고 싶지 않아…좋아해" [드라마 SCENE]
입력 2020. 11.14. 22:15:12
[더셀럽 김희서 기자] '스타트업' 김선호가 배수지를 향한 자신의 감정을 깨달았다.

14일 방송된 tvN ‘스타트업’ 9회에서는 한지평(김선호)이 최원덕(김해숙)에게 서달미(배수지)를 향한 마음을 고백했다.

이날 방송에서 최원덕은 한숨쉬는 이유에 “걱정이 돼서. 달미가 의심하는 눈치다. 도산이도 의심하고 너도 의심하고. 어떡하면 좋으냐. 맞다. 그 편지. 내가 그거 찾아다 주면 될까”라며 “저번에 달미가 인재만나겠다고 도산이 찾을 때 성주시에 있는 핫도그 가게 앞에 있는 “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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