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물농장’ 시장산책만 하는 코코, 다이어트 돌입…간·신장 안 좋은 강아지 위한 식단은?
입력 2020. 11.15. 10:00:29
[더셀럽 김지영 기자] ‘동물농장’에서 시장산책만 좋아하는 강아지 코코를 소개했다.

15일 오전 방송된 SBS 교양프로그램 ‘TV 동물농장’에서는 시장 산책만 하는 강아지 코코를 공개했다.

코코는 평소엔 잘 움직이지 않다가 시장 산책만 좋아했다. 병원을 찾아 건강상태를 점검했고 수의사는 건강에는 문제가 없지만 나중에 문제가 있을 수 있어 간식을 줄이고 다이어트를 해야 한다고 말했다.

코코는 ‘간식은 조금만’이라는 이름표를 달고 시장에 나섰다. 평소와 달리 시장 상인의 간식이 없자 코코는 가게 앞에서 서성기를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이후 코코는 수의사의 말대로 양질의 사료, 감자, 다진 소고기, 닭고기로 이뤄진 식사를 했다. 이는 간이나 신장이 나쁜 동물들을 위한 맞춤 음식이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SBS '동물농장' 캡처]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