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가요’ 임창정-마마무-트와이스, 11월 셋째 주 1위 후보 등극 ‘1위는?’
입력 2020. 11.15. 15:50:02
[더셀럽 김지영 기자] ‘인기가요’에서 11월 셋째 주 1위 후보가 공개됐다.

15일 오후 방송된 SBS 가요프로그램 ‘인기가요’에서는 11월 셋째 주 1위 후보를 전했다.

이날 임창정 ‘힘든 건 사랑이 아니다’ 마마무 ‘딩가딩가’ 트와이스 'I CAN'T STOP ME'가 1위 자리를 두고 맞붙는다.

이날 '인기가요'에는 나띠, 다크비, 드리핀, 마마무, MINO, 몬스타엑스, STAYC, AB6IX, E'LAST, 여자친구, 위클리, 이달의 소녀, 태민, 투모로우바이투게더, TREASURE, P1Harmony, 하성운 등이 출연한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SBS '인기가요'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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