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기가요’ 여자친구 “‘마고’ 킬링포인트? 멋드러진 보컬·웃음소리·칼군무”
- 입력 2020. 11.15. 16:09:30
- [더셀럽 전예슬 기자] ‘인기가요’ 그룹 여자친구가 신곡을 소개했다.
15일 오후 방송된 SBS ‘인기가요’에서는 ‘마고(MAGO)’로 컴백한 여자친구의 모습이 그려졌다.
소원은 ‘회(回)’ 시리즈의 마지막인 이번 앨범에 대해 “현대적 마녀의 솔직당당함을 표현한 앨범이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은하는 “그냥 마녀가 아니다. 굉장히 솔직하고 자신만을 길을 나아가는 마녀다”라고 덧붙였다.
엄지는 신곡 ‘마고’에 대해 “중독성 있는 디스코풍의 노래다. 타인의 시선에 흔들리지 않고 주체적인 삶을 살아간다는 내용을 담았다”라고 전했다.
킬링포인트를 꼽아달라는 말에 멤버들은 각각 “멋드러지는 보컬” “웃음소리” “칼군무”를 언급했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인기가요'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