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요 SCENE] ‘인기가요’ 트와이스, 임창정·마마무 제치고 11월 3주 ‘1위’
- 입력 2020. 11.15. 16:55:23
- [더셀럽 전예슬 기자] ‘인기가요’ 그룹 트와이스가 11월 3주 1위를 차지했다.
15일 오후 방송된 SBS ‘인기가요’에서는 임창정, 마마무, 트와이스가 11월 3주 1위 후보에 올랐다.
이날 1위는 트와이스 ‘아이 캔트 스톱 미(I CAN'T STOP ME)’가 임창정의 ‘힘든 건 사랑이 아니다’와 마마무의 ‘딩가딩가’를 제치고 이름을 올렸다.
트와이스의 ‘아이 캔트 스톱 미’는 유럽 일렉트로닉 사운드와 미국 80년대 신스 사운드를 섞은 레트로 풍의 신스 웨이브 장르로, 중독성 강한 멜로디가 특징이다.
‘인기가요’는 매주 일요일 오후 3시 40분에 방송된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인기가요'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