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각스님, 혜민스님 집 공개 저격 “부처님 가르침 팔아먹는 기생충”
입력 2020. 11.15. 17:07:49
[더셀럽 전예슬 기자] ’푸른 눈의 수행자‘ 현각스님이 혜민스님을 저격했다.

현각스님은 15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속지 마. 연예인뿐이다. 일체 석가모니의 가르침 전혀 모르는 도둑님 뿐”이라며 “부처님의 가르침을 팔아먹는 지옥으로 가고 있는 기생충 뿐”이라는 글을 게재했다.

혜민스님은 최근 한 방송에서 서울 도심 자택을 공개한 바. 현각스님은 또 다른 게시글에서 혜민스님의 방송장면을 공유하며 “그는 단지 사업자‧배우뿐이다. 진정한 참선하는 경험이 전혀 없다”라고 지적했다.

이어 “그의 책을 접하는 유럽 사람들은 산(선) 불교의 요점에 대해 매우 피상적인 감각을 가지고 있다고 불평한다. 그의 헛소리 가르침의 심각한 실수를 바로 잡는데 많은 에너지를 써야 한다”라고 전했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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