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견만리 Q100’ 윤홍식 교수 “눈물의 계곡, 성공 위해 필연적으로 견뎌야할 고통의 시간”
입력 2020. 11.15. 19:10:00
[더셀럽 김지영 기자] ‘명견만리 Q100’에서 윤홍식 교수가 제시한 국가의 의미와 역할을 알아본다.

15일 오후 방송되는 KBS1 시사프로그램 ‘명견만리 Q100’에서는 윤홍식 교수의 두 번째 강의가 펼쳐진다.

사라지는 일자리, 눈물의 폐업 속에서 코로나 19가 악몽이 된 벼랑 끝의 사람들-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비정규직과 영세 자영업자들의 고통과 한숨은 깊어만 가고 있다.

국가의 역할을 다시 생각하게 한 긴급 재난 지원금! 미국과 유럽의 서로 다른 경제 위기 대응 방식! 한국은 왜 위기에 처한 사람들 위한 복지제도가 만들어져 있지 않았던 것일까?

이날 방송에서는 코로나19를 통해 드러난 우리 사회의 민낯과 위기의 본질을 윤홍식 인하대 사회복지학과 교수와 함께 진단해본다. 그가 제시한 대전환의 필수 조건, 성장의 덫으로부터 탈출해 복지국가로 나아가는 길은 무엇일까.

코로나19가 연 대전환의 시대, 복지 없는 성장의 그늘 속에서 진정한 국가의 의미와 역할은 무엇일까.

‘명견만리 Q100'은 일요일 오후 7시 10분 방송된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KBS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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