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불새 2020’ 이재우, 신성균에 막대한 홍수아 가족에 분노 “좋아질 수 없어”
- 입력 2020. 11.16. 09:09:10
- [더셀럽 김지영 기자] ‘불새 2020’에서 이재우가 홍수아 가족에게 분노를 표했다.
16일 오전 방송된 SBS 일일드라마 ‘불새 2020’에서 장세훈(이재우)은 출근 중 부친 장지욱(신성균)이 혼자 길을 걸어가고 있는 모습을 발견했다.
장세훈은 차를 세우고 장지욱에게 다가갔고 장지욱은 “장인이 데려다준다고 했는데 내가 싫다고 했다”고 변명을 둘러댔다.
그러나 장세훈은 “그 집 인간들 사람 업신여기는 게 일상인데 모를 것 같냐”며 “모셔드리겠다”고 했다.
장세훈은 출근을 하지 않고 장지욱을 데려다주려고 했고 이를 알게 된 장지욱은 “분란 만들지 마라. 누가 하나 져야하면 네가 져야지 아기까지 가진 지은(홍수아)이 얼마나 힘들겠냐”며 며느리인 이지은을 걱정했다.
이에 장세훈은 화를 내며 “그래서 내가 참고 또 참고 있는데 내가 아무리 노력해도 지은이 식구들하고 좋아질 수 없을 것 같다”고 소리쳤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SBS '불새2020'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