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기력+가창력 소유자' 임영웅, 뮤지컬 섭외 1순위 될 스타 1위…영탁·김호중 순
입력 2020. 11.16. 09:23:22
[더셀럽 신아람 기자] 가수 임영웅이 네티즌들이 꼽은 '뛰어난 연기력과 가창력의 소유자! 코로나 시대가 끝나면 뮤지컬 섭외 1순위가 될 스타는?' 1위로 선정됐다.

커뮤니티 포털사이트 디시인사이드(대표 김유식)와 취향 검색 기업 마이셀럽스가 운영 중인 ‘익사이팅디시’가 '뛰어난 연기력과 가창력의 소유자! 코로나 시대가 끝나면 뮤지컬 섭외 1순위가 될 스타는?'로 투표를 실시한 결과, 임영웅이 1위에 올랐다. 이 투표는 지난 8일부터 14일까지 총 7일간 진행됐다.

임영웅은 95871표(88%)로 1위를 차지했다.

2위로는 영탁이 이름을 올렸다. 3위에는 김호중이 꼽혔다. 이외에 배우 박해진, 조정석 등이 뒤를 이었다.

한편 임영웅은 지난 4일 신곡 'HERO(히어로')를 발매했다. 'HERO'는 웅장한 느낌의 브리티시 팝 장르로, 거친 세상이지만 나만 믿고 함께 가자는 의미가 인상적으로 표현된 곡이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김혜진 기자]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