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데이식스 영케이, ‘키스 더 라디오’ DJ 발탁…23일 첫방 [공식]
- 입력 2020. 11.16. 10:23:33
- [더셀럽 전예슬 기자] 그룹 데이식스(DAY6) 영케이(Young K)가 ‘키스 더 라디오’ 새 DJ로 발탁됐다.
영케이는 오는 23일부터 KBS 쿨FM ‘키스 더 라디오’를 진행한다.
영케이는 “‘키스 더 라디오’는 데이식스 데뷔 후 첫 고정 프로그램으로 인연을 맺었는데 시간이 흘러 DJ까지 하게 돼 더욱 뜻 깊다. 앞으로 많은 청취자분들과 함께 만들어갈 시간이 무척 기대되고 설렌다. 열심히 할 테니 지켜봐 달라”라고 전했다.
영케이는 지난 5월부터 10월까지 MBC 표준FM ‘아이돌 라디오’ DJ로 활약하며 일찍이 안정적인 진행 실력을 인정받은 바. 그는 ‘키스 더 라디오’를 통해 감미로운 목소리로 매일 밤 청취자들과 소통하며 따뜻한 공감과 위로를 전할 예정이다.
영케이가 마이크를 잡은 ‘키스 더 라디오’는 23일 오후 11시 89.1MHz에서 청취 가능하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JYP엔터테인먼트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