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준X소주연 ‘잔칫날’, 개봉일 9일→ 2일로 변경 [공식]
- 입력 2020. 11.16. 12:56:00
- [더셀럽 김지영 기자] 영화 ‘잔칫날’의 개봉이 일주일 앞당겨졌다.
16일 ‘잔칫날’ 측은 “12월 9일 개봉에서 12월 2일로 변경됐다”고 밝혔다.
‘잔칫날’은 제24회 부천국제판타스틱 영화제에서 작품상, 배우상, 관객상, 배급지원상까지 4관왕을 차지한 ‘파수꾼’ 제작진의 올해 마지막 웰메이드 작품이다.
무명 MC 경만이 아버지의 장례비용을 마련하기 위해 가장 슬픈 날 아이러니하게도 잔칫집을 찾아 웃어야 하는 3일 동안의 이야기를 담은 작품. 충무로 떠오르는 샛별 하준, 소주연이 출연해 웃기지만 슬픈 웰메이드 드라마의 진수를 보여줄 예정이다.
한편 ‘잔칫날’은 12월 2일 개봉한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영화 '잔칫날' 포스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