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로나19 현황] 신규확진 223명, 사흘 연속 200명대…거리두기 격상되나
- 입력 2020. 11.16. 13:18:03
- [더셀럽 신아람 기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확진자가 사흘 연속 200명대를 이어가고 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는 이날 0시 기준으로 신규 확진자가 223명 늘어 누적 2만8천769명이라고 밝혔다.
신규 확진자 중 국내 발생 확진자는 193명, 해외 유입 확진자는 30명이다.
국내 발생 확진자는 지역별로 서울 79명, 경기 39명, 강원 20명, 경북 13명, 인천 10명, 전남 10명, 충남 6명, 광주 4명, 경남 4명, 충북 3명, 대전 2명, 세종 1명, 전북 1명, 제주 1명 등이다.
해외 유입 확진자는 30명으로 3일째 30명대로 집계됐다.
지역발생 확진자는 전날(176명)보다 17명 증가하며 200명에 육박한 동시에 지난 11일 이후 6일 연속 세 자릿수를 이어갔다. 이 역시 75일만의 최다 기록이기도 하다.
현재 격리돼 치료를 받는 환자는 154명 늘어 총 2천516명이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뉴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