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투비 포유 "긴장반 설렘반…신인가수로 데뷔하는 느낌"
- 입력 2020. 11.16. 15:11:53
- [더셀럽 김희서 기자] 그룹 비투비 포유가 약 2년 만에 컴백한 소감을 밝혔다.
비투비 포유는 16일 오후 서울 광진구에 위치한 예스24 라이브홀에서 미니 1집 ‘INSIDE’(인사이드) 발매 기념 미디어 쇼케이스를 진행했다.
이날 서은광은 “굉장히 떨리고 사실 준비를 열심히 했다. 퍼포먼스도 그렇고 노래도 열심히 땀 방울 흘리면서 준비했는데 많은 분들에게 위안이 됐으면 좋겠다”라고 바람을 전했다.
이번 비투비 포유 활동은 최근 군 전역한 이창섭과 이민혁의 첫 컴백활동이다. 이창섭은 “군대를 전역하고 나서 앨범에 전념을 했고 전역 후 첫 컴백이자 새로운 유닛으로 무대해서 긴장반 설렘반을 갖고 있다. 지금은 긴장 100이다. 완전 다르다. 신인가수로 데뷔한 느낌이다”라고 덧붙였다.
민혁은 “저도 오랜만에 하려고 하니까 긴장이 많이 되고 더 잘해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무엇보다 설렘이 크다. 멤버들과 함께하고 멜로디에게 오랜만에 인사드릴 수 있는 사실에 설렌다”고 전했다.
한편 비투비 포유의 새 앨범 ‘INSIDE’는 오늘(16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김혜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