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하인드] 비투비 포유 이민혁 "전역 후 물오른 미모? 선크림 열심히 발라"
- 입력 2020. 11.16. 15:18:18
- [더셀럽 김희서 기자] 그룹 비투비 포유 민혁이 군 복무 중 외모 관리에 신경쓴 점을 언급했다.
비투비 포유는 16일 오후 서울 광진구에 위치한 예스24 라이브홀에서 미니 1집 ‘INSIDE’(인사이드) 발매 기념 미디어 쇼케이스를 진행했다.
이날 비투비 포유는 군 전역 이후 미모에 물오른 세 멤버와 색다른 비주얼을 선보인 프니엘의 외모에 대한 남다른 소회를 전했다. 이창섭은 세 사람을 바라보며 “저는 맞는 말이라고 생각한다. 은광, 민혁 형은 눈에 띄게 젊어졌고 프니엘은 이번에 진짜 래퍼같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파격적인 분홍색 헤어스타일을 선보인 프니엘은 "사실 초크다. 진짜 머리는 탈색을 하고 활동할 때마다 머리색을 의상이랑 어울리는 색으로 칠할 예정이다. 오늘 핑크색 머리도 마음에 든다"고 전했다.
군 복무 중에도 특별히 미모 관리에 집중했다는 이민혁은 "부단히 노력을 했다. 군복무하면서 사실 본인 스스로 느꼈을 때 주름도 늘고 늙을까봐 걱정이 됐다. 그래서 선크림, 아이크림도 열심히 바르면서 관리했고 데뷔 당시 기억을 살려서 앞머리를 가지런히 내려봤다. 차분하게 신인 아이돌 같은 모습을 보여주고 싶다"라고 말했다.
한편 비투비 포유의 새 앨범 ‘INSIDE’는 오늘(16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감혜진 기자]